스킨을 바꿨는데 몇년만에 처음 소스를 만지다보니 간단한 수정도 쉽지가 않다. 남들이 만들어놓은 거 고냥 고대로 가져다 쓰면서도 이거 하나 바꾸는데 몇시간이 걸렸다. 가면 갈수록 폐쇄적인 디자인이 되어가지만 지금 이곳 분위기에는 이정도의 디자인이 딱 맞는 듯. 마음에 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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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집 :: 2009/05/27 15:28 주절주절
* s e a r c h